
구혜선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구혜선이 새롭게 자른 단발머리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22일 구혜선은 개인 계정을 통해 "날씨가 너무 좋아서. 바람이 너무 좋길래. 칼퇴근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구혜선은 짧게 자른 단발머리를 한 채 거리를 걸으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블랙 의상에 화이트 칼라를 더한 구혜선은 한층 가벼워진 헤어스타일과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구혜선
특히 구혜선은 "자른 머리가 마음에 든다"며 새 헤어스타일에 대한 만족감을 직접 드러내면서 여유로운 퇴근길 일상을 공유했다.
앞서 구혜선은 눈썹칼을 이용해 직접 머리카락을 잘랐다며 "사고쳤어요 혼자서"라고 밝힌 바 있다. 다소 듬성듬성한 길이로 잘린 머리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3월부터 직접 개발해 특허를 받은 헤어롤을 판매하고 있다. 최근에는 배우로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CEO로서 사업에 집중하는 근황을 전하며 다양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구혜선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