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DB 한다감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한다감이 무사히 아들을 출산한 가운데, 출산 당일의 생생한 모습이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22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한다감은 이날 오후 아들을 출산했으며, 출산 당일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촬영도 진행했다.
47세에 첫 아이를 품에 안는 순간부터 출산 직후의 모습까지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라 관심을 모은다.
다만 방송 날짜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10월 초중순 방송이 예정돼 있으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 편성에 따라 10월 첫째 주 또는 둘째 주 등 방송 시점이 달라질 가능성이 있다.
한다감은 앞서 '슈돌'을 통해 첫 아이의 임신 소식을 공개하며 47세 예비 엄마로서의 일상을 보여준 바 있다. 임신부터 출산까지 과정을 공개해온 만큼, 이번에는 실제 엄마가 된 한다감의 모습이 어떻게 담길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1980년 9월생인 한다감은 임신 당시 스스로를 "연예계 최고령 산모"라고 표현하며 기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결혼 6년 만인 이날 첫 아들을 품에 안으며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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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