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2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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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47세 임신' 한다감, 엄마 됐다…오늘(22일) 득남, 결혼 6년 만 경사

기사입력 2026.09.22 22:10 / 기사수정 2026.09.22 22:12

엑스포츠뉴스DB 한다감
엑스포츠뉴스DB 한다감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한다감이 결혼 6년 만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22일 한다감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한다감이 오후 7시 넘어서 아들을 출산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현재 한다감은 남편을 비롯한 가족들의 보살핌 속에서 회복 중이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 4월 한다감의 임신 소식이 엑스포츠뉴스 단독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당시 한다감은 40대 중반의 나이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다감은 1980년 9월생으로 올해 만 46세다. 그는 임신 당시 스스로를 "연예계 최고령 산모"라고 표현하며 기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결혼 6년 만에 첫 아들을 품에 안으며 부모가 됐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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