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채정안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채정안이 소소한 일상에서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20일 채정안은 자신의 계정에 "인심 좋은 우리 동네. 꽃 사러 갔다가 떡을 드리니 오이를 주심"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카페에서 여유롭게 커피를 즐기고 있다. 머리를 한쪽으로 내려 단정하게 묶은 채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 채정안 계정
이어 꽃다발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도 공개됐다. 특히 "떡을 드리니 오이를 주심"이라는 글처럼 오이가 가득 담긴 한 박스를 인증해 웃음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채정안은 49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잡티 없이 매끈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여전한 비주얼을 뽐냈다.
한편 채정안은 1977년생으로 올해 49세다. 2005년 결혼했으나 2007년 이혼했다.
사진 = 채정안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