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김혜수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김혜수가 화보 촬영 비하인드에서 화려한 액세서리보다 더욱 눈길을 끄는 탄탄한 보디라인을 뽐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김혜수는 22일 자신의 계정에 화보 촬영 현장에서 찍은 비하인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다양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진지한 표정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 튜브톱 형태의 블랙 원피스부터 베이지 컬러의 정장까지 각기 다른 스타일을 자신만의 분위기로 소화했다.

사진 = 김혜수 계정
특히 머리를 하나로 단정하게 묶은 '올백' 헤어스타일도 자연스럽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과 매끈한 피부가 돋보이는 가운데, 탄탄한 보디라인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김혜수 계정
슬림한 체형에도 균형 잡힌 실루엣을 자랑하는 김혜수의 모습에 감탄이 이어졌다. 화려한 액세서리를 착용했음에도 오히려 액세서리보다 먼저 시선이 향할 만큼 돋보이는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70년생인 김혜수는 올해 56세다. 최근 쿠팡플레이 드라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사진 = 김혜수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