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2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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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 두 아이 업고 네발로 집안 활보…힘겨운 '가장의 무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22 16:58 / 기사수정 2026.09.22 16:58

김병만 SNS.
김병만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방송인 김병만이 힘겨운 가장의 무게(?)가 느껴지는 육아 근황을 전했다.

22일 김병만은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병만은 편안한 잠옷 차림으로 아이들을 등에 업은 채 네발로 바닥을 기고 있는 모습이다.

김병만은 두 자녀를 한꺼번에 업고 힘겨운 듯 얼굴을 구기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온몸으로 아이들과 놀아주는 김병만의 모습에서 다정한 아빠의 면모가 엿보인다. 

한편 김병만은 지난 2023년 전처와 이혼했고, 지난해 8월 전처의 딸과 파양 절차를 마쳤다.

이후 같은 해 9월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두 사람 사이에는 딸과 아들이 있다. 

사진=김병만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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