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양지은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양지은이 핑크빛 저고리와 푸른 치마의 한복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단아한 미모를 뽐냈다.
22일 양지은은 자신의 계정에 "한복이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지은은 푸른 잎과 은은한 조명이 어우러진 배경에서 한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양지은은 어깨 부분의 빨간 리본 장식이 돋보이는 핑크빛 저고리에 푸른색 치마를 매치했다. 치마 아래로는 다양한 무늬의 원단을 여러 겹 덧대 풍성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머리를 단정하게 묶은 양지은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화사한 한복과 어우러진 단아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한편 양지은은 1990년생 동갑내기 치과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자녀를 두고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 양지은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