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김지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딸의 미모에 "정신을 못 차리겠다"며 진정한 '딸 바보' 엄마 면모를 뽐냈다.
22일 김지영은 자신의 계정에 "꼬물꼬물 아기 브리또는 잘 크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지영의 딸 윤슬 양의 모습이 담겼다. 윤슬 양은 카메라를 뚫어지게 바라보며 또렷한 눈빛으로 아이컨택을 했다.
딸의 모습이 귀여운 듯 김지영은 "뭘 그렇게 쳐다봐?"라며 웃었고, 이어 "아이 예뻐!"라고 감탄하며 윤슬 양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사진 = 김지영 계정
김지영은 "하루가 다르게 귀엽고 예쁘고, 정신을 못 차리겠어요"라며 딸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어느새 훌쩍 자란 윤슬 양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인형 같은 외모를 자랑했다. 특히 아빠 윤수영을 쏙 빼닮은 듯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대형 항공사 승무원 출신인 김지영은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김지영의 남편 윤수영은 독서 모임 커뮤니티를 창업한 CEO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결혼과 임신 소식을 함께 알렸으며, 7월 딸 윤슬 양을 품에 안았다.
사진 = 김지영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