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고양이와 스프'가 영풍문고와 손잡고 선보인 오프라인 팝업스토어에서 다양한 굿즈를 선보이고 있다.
네오위즈는 영풍문고와 함께 힐링 모바일 방치형 게임 '고양이와 스프(Cats & Soup)' 컬래버레이션 팝업스토어를 전개했다.
팝업스토어 '책장 사이에서 만난 고양이와 스프'는 오는 10월 11일까지 영풍문고 여의도IFC몰점 갤러리 아카이브존에서 운영된다.
이번 팝업은 '고양이와 스프'의 힐링 감성과 문화·휴식 공간인 영풍문고의 특색을 결합했다.
굿즈존도 운영한다. 굿즈존에서는 이번 팝업스토어에서 처음 선보이는 다양한 '고양이와 스프' 굿즈도 준비했다.
방문객은 북슬리브, 봉제인형, 키캡 세트 등 다양한 굿즈를 만나볼 수 있다.
‘고양이와 스프' 기존 팬들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현장에서 게임 내 고양이 40마리 이상 보유를 인증한 고객은 '베테랑 집사를 위한 컬렉션 배지'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영풍문고 컬처페이지에서 '고양이와 스프' 컬처 굿즈를 신청하고 알림톡을 받은 이용자는 팝업스토어 현장에서 포토카드 3종을 받을 수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고양이와스프, 네오위즈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