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2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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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영, 처참한 주식 수익률 공개하자...♥심규덕 "누가 보면 기부천사인 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22 15:17 / 기사수정 2026.09.22 15:17

정연주 기자
사진 = 이아영 계정
사진 = 이아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돌싱글즈' 출신 이아영이 주식 수익률을 공개한 뒤 재정 상황을 둘러싼 걱정이 이어졌다. 이에 이아영은 "너무 걱정 말아요"라며 "갑자기 생긴 양육비, 또 자취 때 월세도 밀린 적 없다"고 설명했다. 

이아영은 22일 자신의 계정에 "출근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이아영 계정
사진 = 이아영 계정


공개된 사진에는 이아영이 남편 심규덕과 함께 출근길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대화도 공개된 가운데 이아영은 심규덕에게 "우리 이번 생에 부자가 될 수 있을까?"라고 물었다.

이어 이아영이 "부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돼?"라고 묻자 심규덕은 "자기가 주식만 안 하면 돼"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진 사진에는 이아영의 주식 수익률이 공개됐다. 여러 종목이 두 자릿수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사진 = 이아영 계정
사진 = 이아영 계정


이를 본 심규덕은 "누가 보면 기부천사인 줄 알겠다"고 말하며 아내의 투자 상황을 재치 있게 언급했다.

이후 이아영은 주식 수익률을 본 이들의 걱정을 의식한 듯 "너무 걱정 말아요"라며 청약 계좌에 꾸준히 돈을 넣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갑자기 생긴 양육비, 또 자취 때 월세도 밀린 적 없다"며 자신의 재정 상황에 대한 걱정에는 선을 그었다.

한편 이아영은 MBN 예능 '돌싱글즈' 시즌1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시즌5 출연자 심규덕과 재혼했다.

사진 = 이아영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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