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채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배우 한채영이 또 다시 불거진 성형 의혹에도 당당하게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한채영은 22일 자신의 계정에 "헬레니카 요거트~ (북미1등 아이스크림) 준하오빠~!!! 너무너무 축카축카해요~!! 대박나서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영은 정준하, 오지호와 함께 다정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특히 한채영은 꽃받침과 손하트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아이스크림을 먹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날 한채영은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가 얼굴이 달라졌다는 반응을 얻으며 '성형 의혹'에 휩싸였다. 많은 이들이 댓글을 통해 "누구세요?", "어플이 문제인가? 누군가 했네", "한채영님 맞죠?", "다른 사람인 줄 알고 한참 봤다" 등 사진 속 한채영의 얼굴이 어색해 보인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채영 계정
특히 한 네티즌은 "원래 예쁜데 왜 자꾸 손을.."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성형 의혹을 제기했다.
한채영을 향한 성형 의혹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한채영은 이전에도 틱톡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면서 이전과 달라진 인상으로 등장해 건강이상설과 성형설 등에 휩싸인 바 있다.
한채영은 계속되는 성형설에도 따로 입장을 밝히지 않은 채 근황 사진을 꾸준히 공개하며 자신만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1980년생인 한채영은 2007년 4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한채영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