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ns윤지'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윤지가 바쁜 일정 탓에 "45kg까지 빠졌다"며 강제 다이어트를 하게 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ns윤지'에는 "엘라야 엄마 너 없이 행복한 거 진짜 아니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앞서 김윤지는 미국에서 가족과 함께 생활하던 중 개인 일정으로 최근 한국을 찾았다.

유튜브 'ns윤지'
이날 김윤지는 배우 윤승아를 만나 함께 식사를 하며 근황을 나눴다. 윤승아를 바라보던 김윤지는 "몇 개월 만에 봐도 여전히 예쁘다"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서로의 근황을 이야기하던 중 김윤지는 "내가 살이 45kg까지 빠졌다"며 바쁜 일정으로 체중이 줄었다고 밝혔다.
김윤지는 "집 세팅해야지, 이것저것 할 게 너무 많다. 지금 찐 게 이 상태다"라며 자신의 마른 팔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에 윤승아는 "강제 다이어트다"라며 웃었다.

유튜브 'ns윤지'
이후 한국에서 바쁜 일정을 소화한 김윤지는 "한국 온 김에 일도 다 해결하고 병원도 다 들리고 해서 마음이 편해졌다"며 "엘라야, 엄마 곧 간다"고 말해 미국에 있는 딸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한편 김윤지는 지난 2021년 개그맨 이상해와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 최우성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24년 딸 엘라를 품에 안았다.
또한 김윤지는 지난 4월부터 미국에서 가족과 함께 머무르고 있으며, 최근 개인 일정으로 잠시 한국을 찾았다.
사진 = 유튜브 'ns윤지'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