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검은사막 모바일'이 보름달 아래 모험가들을 위한 한가위 선물 보따리를 풀었다.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모바일'에서 추석을 맞아 모험가들을 위한 이벤트를 22일 선보인다.
모험가는 출석부와 콘텐츠 미션, 매일 미션 등을 통해 '달빛 파편'을 모을 수 있다. 달빛 파편으로 달을 성장시키면 성장 단계에 따라 공허의 눈, 정제수·유자차·시계 태엽 선택 상자, 오기에르의 가호 등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으며, 달의 성장 단계에 따라 전투 경험치도 최대 15%까지 증가한다.
보름달에 소원을 비는 의미를 담은 '추석맞이 : 보름달에 소원 빌기!' 이벤트도 진행된다. 공식 포럼에 소원을 남기면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한 모든 모험가에게 돌파 복구권 2만 개가 지급된다.
추석 기념 특별 상점도 문을 연다. 유자차·시계 태엽 선택 상자와 델레나스의 행운 상점 10회권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은화와 협동 포인트로 빛의 성수, 돌파 복구권 등을 교환할 수 있다.
보름달 아래 모험가들이 소원을 빌며 시작한 이번 이벤트가 한가위 연휴 내내 '검은사막 모바일'의 접속 열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사진 = 펄어비스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