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2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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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이아미, 막내딸 어느새 이렇게 컸네...품에 꼭 안고 '엄마 미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22 14:10 / 기사수정 2026.09.22 14:10

정연주 기자
사진 = 이아미 계정
사진 = 이아미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그룹 신화 출신 이민우의 아내 이아미가 훌쩍 자란 막내딸과 다정한 모녀 일상을 공개했다. 품에 딸을 꼭 안은 채 눈을 맞추고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에서 애정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지난 21일 이아미는 자신의 계정에 "어느새 많이 큰 막내딸. 이번 주도 고생 많았어요~ 내일은 어떤 하루를 지내볼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아미가 둘째 딸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어느새 품에 가득 안길 만큼 훌쩍 자란 딸을 바라보는 이아미의 얼굴에는 애정이 가득했다.

사진 = 이아미 계정
사진 = 이아미 계정


이아미는 건물 내부에서 딸을 번쩍 안아 올린 채 눈을 맞추는가 하면, 딸을 품에 안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지었다. 남편 이민우와 이아미, 딸의 모습이 담긴 것으로 보이는 그림자 사진에서는 세 식구의 단란한 분위기도 엿볼 수 있었다.

사진 = 이아미 계정
사진 = 이아미 계정


한편 이아미는 지난 3월 이민우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아미는 2019년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첫째 딸을 얻었으며, 지난해 연말 이민우와의 사이에서 둘째 딸을 출산했다.

사진 = 이아미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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