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2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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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연4' 곽민경, ♥신승용 피부과 '첫 VIP' 됐다...원장 남친이 직접 시술 "늘 완벽해" (퀸승용)

기사입력 2026.09.22 13:34 / 기사수정 2026.09.22 13:34

정연주 기자
유튜브 '퀸승용'
유튜브 '퀸승용'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환승연애4' 곽민경이 피부과를 개원한 남자친구 신승용을 찾아 특별한 관리를 받았다. 신승용은 직접 여자친구의 시술에 나섰고, 곽민경은 "늘 완벽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퀸승용'에는 "첫 번째 VIP를 소개하겠습니다 | 첫 시술 뭐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곽민경은 남자친구 신승용이 최근 새롭게 개원한 피부과를 찾아 시술을 받았다.

유튜브 '퀸승용'
유튜브 '퀸승용'


신승용은 "현재는 '온다'가 없어서 그것만큼 효과적인 시술 '올타이트'와 최근 나온 '스킨부스터'를 할 것"이라며 직접 여자친구의 시술을 진행했다.

곽민경은 시술대에 누워 신승용의 시술을 받았다. 시술을 마친 신승용은 곽민경의 얼굴을 살펴보며 "예뻐졌다"고 감탄했고, 곽민경 역시 만족감을 드러냈다.

유튜브 '퀸승용'
유튜브 '퀸승용'


곽민경은 "(오빠가) 관리를 해줄 때마다 늘 완벽하다. 관리를 받고 나면 사람들이 자꾸 예뻐졌다고 해주니까 너무 좋다"고 말했다.

한편 2001년생 곽민경과 1992년생 신승용은 티빙 '환승연애4'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앞서 곽민경은 지난 8월 자신의 채널 '민와와'를 통해 신승용이 피부과를 개원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사진 = 유튜브 '퀸승용'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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