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2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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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타투 스티커인가…팔 위 그림에 '눈길', 바닷가에서 여유 근황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22 12:05

이지아 계정
이지아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이지아가 바닷가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이지아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아는 탁 트인 바다와 모래사장을 배경으로 휴식을 즐기고 있다. 네이비 컬러의 민소매 베스트에 화이트 쇼츠, 운동화를 매치한 스포티한 스타일링에 커다란 선글라스를 착용해 시크한 분위기를 더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묶은 이지아는 모래사장에 앉아 바다를 바라보는가 하면,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며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꾸밈없는 편안한 차림에도 늘씬한 비율과 남다른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지아 계정
이지아 계정

이지아 계정
이지아 계정


특히 팔에 자리한 작은 그림들도 눈길을 끌었다. 초록색과 빨간색의 아기자기한 타투 스티커로 보이는 장식이 스포티한 스타일링과 어우러지며 색다른 포인트를 더했다.

바닷가 곳곳을 거닐며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에서는 자유로운 분위기가 묻어났다. 별다른 설명 없이 공개한 사진만으로도 여유로운 일상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예뻐요", "멋있어요", "러닝도 낭만적이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지아 개인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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