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2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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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박해일도 '야호'…'암살자(들)' 케미, '살롱드립'에서 본다

기사입력 2026.09.22 11:46 / 기사수정 2026.09.22 11:46

유튜브 '살롱드립'
유튜브 '살롱드립'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암살자(들)'(감독 허진호)의 배우 유해진과 박해일이 유튜브 웹예능 '살롱드립'에 출연한다.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암살자(들)'의 유해진과 박해일이 유튜브 채널 '테오(TEO)'의 웹예능 '살롱드립'에 출연해 작품에 대한 비하인드 이야기부터 배우로서의 진솔한 이야기까지 다채로운 토크를 펼친다.

22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살롱드립'에 출연하는 유해진과 박해일은 '암살자(들)'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와 촬영 비하인드는 물론, 작품 속 진지한 모습과는 또 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살롱드립' 측은 유해진과 박해일이 리센느의 '야호' 포즈를 취하며 밝게 웃고 있는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암살자(들)'에서 유해진은 저격 사건을 직접 목격하고 수사의 최전선에 선 형사 철구 역을, 박해일은 예리한 통찰력을 지닌 베테랑 기자 재환 역을 맡았다. 

영화 '암살자(들)'
영화 '암살자(들)'


두 배우는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사건의 진실을 집요하게 좇는 인물들을 밀도 있게 그려내며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작품에서는 진중한 모습으로 사건을 파헤치는 두 사람이지만, '살롱드립'에서는 한층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재치 있는 입담과 자연스러운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스크린을 벗어나 만난 두 배우가 들려줄 작품의 뒷이야기와 유쾌한 케미스트리에 기대가 모인다.

개봉을 하루 앞둔 '암살자(들)'은 30.8%(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의 실시간 예매율로 19만 명의 예매 관객을 확보하며 흥행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암살자(들)'에는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와 배성우, 엄지원, 박지환, 박훈, 류혜영, 장률, 최유리, 류경수, 김대명, 심은경, 박해준, 박성훈, 오정세, 신현빈, 정우성 등이 출연한다.

'암살자(들)'은 23일 개봉한다.

사진 = TEO, ㈜하이브미디어코프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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