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2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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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내내 접속 혜택 쏟아진다"...컴투스, 대표 인기 라인업 7종 추석 이벤트 실시

기사입력 2026.09.22 16:03 / 기사수정 2026.09.22 16:03



(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컴투스 간판 라인업 7종이 한가위 한정 특별 콘텐츠와 혜택으로 무장하고 명절 이용자 맞이에 나섰다.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를 필두로 '컴투스프로야구2026', '아이모' 등 자사 대표 게임 7종에서 대규모 추석 이벤트를 펼친다고 22일 밝혔다.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는 21일부터 10월 4일까지 파티원과 함께 미션을 수행하는 '추석 달맞이 이벤트'를 연다. 최대 3명의 파티원을 등록하면 매일 마나석 10만 개를 받을 수 있으며, 피버 토큰 획득 미션으로 이벤트 재화 '달빛조각'을 모아 소환서와 연성석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컴투스프로야구2026'은 19일부터 보유 에픽 선수 확정 승급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21일부터는 보름달을 모아 보상을 선택하는 이벤트, 24일부터 26일까지는 접속 보상 이벤트가 이어진다.

'컴투스프로야구V26'도 21일부터 10월 7일까지 복주머니와 송편으로 카드를 교환하는 '한가위 이벤트 상점'을 열고, 22일과 23일에는 각각 '나 혼자 승부 치기'와 '한가위 이벤트 경기'를 진행한다. 24일부터 10월 11일까지는 특별 접속 보상도 지급된다.

'아이모'는 22일부터 꿀단지를 모아 꿀송편으로 교환하는 이벤트를 열며, 24일부터 27일까지는 매일 세 차례 아이템 획득률이 50% 증가하는 핫타임도 진행한다.

'제우스: 오만의 신'에서는 출석·미션 이벤트와 송편 교환소 '한가위 달빛 교환소'가 운영되며, 테살리아와 자하브 사냥터의 경험치·골드·아이템 획득 확률이 30% 상승한다.

이 밖에 '낚시의 신'은 23일부터 5일간 접속 보상을 지급하고,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LIVE 2026'은 추석과 13주년을 기념한 '빅이닝 페스타'로 무료 패키지와 접속 보상을 제공한다.

연휴 기간 이용자들의 접속 및 아이템 수집 재미를 극대화하며 장수 서비스작과 신작 모두의 흥행 상승세를 공고히 할 전망이다.

사진 = 컴투스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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