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2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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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선♥이필립, 셋째 딸 백일잔치가 이 정도…결혼식 뺨치는 '초호화' 규모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22 11:09 / 기사수정 2026.09.22 11:09

정연주 기자
사진 = 박현선 계정
사진 = 박현선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인플루언서이자 사업가 박현선이 남편 이필립과 함께한 셋째 딸 레아의 백일잔치 현장을 공개했다.

박현선은 지난 21일 자신의 계정에 "우리 막내 레아가 벌써 세상에 온 지 100일이 되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 박현선 계정
사진 = 박현선 계정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는 백일잔치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화려하게 꾸며진 현장이 담겼다.

핑크빛으로 꾸며진 홀에는 은은한 조명이 더해졌으며, 넓은 테이블마다 핑크색 장미가 장식돼 눈길을 끌었다. 마치 결혼식을 연상케 하는 규모와 화려한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 = 박현선 계정
사진 = 박현선 계정


박현선과 이필립은 세 자녀와 함께 가족사진도 남겼다. 아들과 두 딸, 반려견까지 함께한 가족은 핑크빛 장식으로 꾸며진 공간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행복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한편 박현선은 2020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박현선은 쇼핑몰 대표로 활동 중이며, 2018년 연 매출 100억 원을 기록해 화제를 모았다. 이필립은 글로벌 IT 기업 STG 이수동 회장의 아들로, 드라마 '태왕사신기', '시크릿가든'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얼굴을 알렸다.

사진 = 박현선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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