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2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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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상철♥' 정숙, 생후 5개월 아들 악플에 분노…"자비는 없다" 법적 대응 예고

기사입력 2026.09.22 09:34 / 기사수정 2026.09.22 09:34

28기 정숙
28기 정숙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28기 정숙이 자신과 가족을 둘러싼 악플에 칼을 뽑아들었다.

최근 '나는 솔로' 28기 정숙은 자신의 계정에 "더이상 자비는 없다"는 글과 함께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및 가족·영아 대상 모욕 행위에 대한 법적 대응을 선언했다.

정숙은 "현재 특정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저와 가족에 대한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인 2차·3차 가해가 무분별하게 자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생후 5개월 아들을 향한 악플에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그는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스스로를 방어할 능력조차 없는 영아를 향한 무자비한 조롱과 인격 모독, 혐오 표현은 법률상 중대한 범죄일 뿐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최소한의 윤리적 선을 심각하게 넘어선 행위"라고 강조했다.



정숙은 "저는 가족과 아이를 보호하기 위해 선처나 합의 없는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한 법적 조치에 착수했다"며 "본 건에 대하여 어떠한 형태의 선처나 합의, 선의의 용서는 절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정숙은 '돌싱글즈' 출신 심규덕 변호사의 계정을 태그했다.

한편 28기 정숙은 지난해 SBS Plus·ENA '나는 솔로(나는 SOLO)' 돌싱 특집에 출연, 같은 기수 상철과 재혼했으며 지난 4월 득남했다.

사진=28기 정숙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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