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2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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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미혼' 김사랑, 뉴욕서 웨딩드레스 입었다…거울 앞 눈부신 자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22 07:36

사진 = 김사랑 인스타그램
사진 = 김사랑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김사랑이 뉴욕에서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김사랑은 개인 채널을 통해 뉴욕 여행 중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화려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웨딩드레스 숍에서 거울을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김사랑
배우 김사랑


이날 김사랑은 섬세한 비즈와 자수 장식이 더해진 아이보리 컬러의 웨딩드레스를 입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깊게 파인 네크라인과 몸을 따라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실루엣이 김사랑의 늘씬한 자태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특히 드레스 하단에는 풍성한 깃털 장식이 더해져 화려함을 배가했다. 긴 생머리를 한쪽으로 자연스럽게 넘긴 김사랑은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도 청순하면서 고혹적인 분위기를 완성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거울에 비친 뒷모습도 눈길을 끈다. 깊게 파인 백리스 디자인으로 반전 포인트를 더한 가운데, 김사랑은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며 웨딩드레스 자태를 직접 확인했다.

사진 = 김사랑 유튜브 영상 캡처
사진 = 김사랑 유튜브 영상 캡처


같은 날 김사랑은 당시 모습을 담은 영상도 공개했다. 그는 "뉴욕에서 웨딩드레스 입어보기"라는 문구와 함께 직접 드레스를 살펴보고 착용하는 과정을 공개했다.

영상 속 김사랑은 여러 벌의 화려한 드레스가 진열된 숍을 둘러본 뒤 사진 속 웨딩드레스를 직접 입어봤다. 

한편, 김사랑은 1978년생으로 올해 만 48세이며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하고 있다.

사진 = 김사랑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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