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아야네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출산을 앞두고 마지막 골프 라운딩에 나섰다.
21일 아야네는 개인 채널에 "진짜 오늘 출산 전 마지막... 절반만 쳤는데 체력 모두 소진. 힘들다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푸른 하늘과 산을 배경으로 펼쳐진 골프장의 풍경이 담겼다.
아야네는 출산을 앞둔 상황에서도 골프장을 찾았지만, 평소와 달라진 체력을 실감한 듯 절반가량의 라운딩만 소화했다고 전했다.

이지훈 가족 발리 여행
특히 아야네가 직접 '출산 전 마지막'이라고 밝힌 만큼, 출산을 앞두고 취미 생활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그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앞서 아야네는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린 뒤 꾸준히 임신 중의 일상을 공유해왔다.
최근에는 남편 이지훈, 딸 루희 양과 함께 일본과 발리로 태교 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4세 연상인 이지훈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을 통해 2024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으며, 현재 둘째 딸의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아야네 계정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