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2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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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터플레인', 서비스 이관 1주년 '버니문 파티' 사전 예약 시작 "감사의 마음 전하고자"

기사입력 2026.09.21 17:52 / 기사수정 2026.09.21 17:52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달토끼들이 '아우터플레인' 이용자들을 '버니문 파티'에 초대한다.

21일 메이저나인은 자사가 개발·서비스하는 서브컬처 RPG '아우터플레인(OUTERPLANE)'의 서비스 이관 1주년 기념 '버니문 파티'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메이저나인은 서비스 이관 이후 1년 동안 함께해 온 이용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달토끼들이 떡을 나누는 '버니문 파티'를 테마로 1주년 축제를 기획했다.

사전 예약은 오는 10월 12일까지 공식 사전 예약 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이용자들은 사전 예약에 참여하면 에테르 2,000개, '데미우르고스의 부름' 200개, 특별 영입 티켓 20개 등 캐릭터 영입·성장에 활용할 수 있는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사전 예약 페이지에서는 캐릭터 소개, 서비스 이관 1주년을 기념해 새롭게 제작한 PV, 디지털 굿즈 등도 만나볼 수 있다.

누적 사전 예약자 수에 따른 마일스톤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용자들은 사전 예약 인원이 각 목표를 달성할 때마다 골드 등 추가 보상을 순차적으로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최종 목표를 달성하면 전체 이용자가 '데미우르고스 선택권' 1장을 손에 넣을 수 있다.

오는 10월 초에는 서비스 이관 1주년을 기념한 대규모 '버니문 파티' 업데이트가 펼쳐진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캐릭터 데미우르고스 람다가 추가된다. 그리고 '버니문 파티'를 테마로 한 이벤트 던전과 1주년 기념 이벤트·보상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신규·복귀 이용자가 게임을 원활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성장 지원 혜택을 마련한다. 아울러 신규 캐릭터, 이벤트 콘텐츠 등 1주년 기념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아우터플레인' 관계자는 "서비스 이관 이후 지난 1년 동안 '아우터플레인'과 함께해 주신 이용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특별한 '버니문 파티'를 준비했다"라며, "사전 예약을 시작으로 신규 '데미우르고스 람다', 이벤트 던전, 풍성한 1주년 혜택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아우터플레인'은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글로벌 게임쇼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 참여해 게임·서브컬쳐 팬들과 만났다.

사진 = 메이저나인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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