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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한 축하 받는 윤수정[포토]

기사입력 2026.09.21 17:11



(엑스포츠뉴스 시즈오카(일본), 박지영 기자) 21일 오후 일본 시즈오카 에코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조별리그 최종전 대한민국과 북한의 경기, 후반 한국 윤수정이 동점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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