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이솔이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깊은 사색에 잠긴 근황을 전했다.
21일 이솔이는 자신의 계정 스토리에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이솔이는 "한강이 파란 건 하늘을 담기 때문이었네. 문득 마음에 무엇을 담고 있는지 골똘히 생각해 봅니다"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사진 = 이솔이 계정
공개된 사진에는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하늘과 푸른 강의 모습이 담겼다.
일상 속 풍경에서 자신의 마음을 되돌아본 이솔이. 별다른 설명 없이 남긴 짧은 글은 보는 이들에게도 여운을 남겼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코미디언 박성광과 결혼했다.
지난해 4월에는 여성 암 투병 사실을 고백하며 많은 응원을 받았다. 그는 수술과 항암 치료 후 암세포가 사라졌다는 진단을 받았으며, 최근 추적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사진 = 이솔이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