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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우 감독 '남북전 승리 결연한 의지'[포토]

기사입력 2026.09.21 16:34



(엑스포츠뉴스 시즈오카(일본), 박지영 기자) 21일 오후 일본 시즈오카 에코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조별리그 최종전 대한민국과 북한의 경기,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 신상우 감독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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