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2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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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열 불화설' 이하늘, 정재용 위해 '곱창집 2호점' 추진하나 "멍석 깔아줄 것" (별의별말)

기사입력 2026.09.21 16:02 / 기사수정 2026.09.21 16:02

유튜브 '이하늘의 별의별 말'
유튜브 '이하늘의 별의별 말'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DJ DOC 이하늘이 정재용을 위한 지원사격에 나섰다.

20일 DJ DOC 이하늘의 유튜브 채널 '별의별 말'에는 '재용이를 위한 2호점?'이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근 정재용과 함께 곱창집 운영을 시작한 이하늘이 새로운 매장에 대해 언급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하늘은 "2호점이라고 하긴 뭐 하고, 여기 근처에 조건이 괜찮은 곳이 있다. 재용이를 조금 메인으로, 책임의식과 주인의식을 가지고 재용이가 맡아서 열심히 해볼 멍석 하나 깔아주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영상에는 '재용이를 챙겨주고픈 하늘'이라는 자막도 더해져 정재용을 향한 이하늘의 의리를 짐작하게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의리 있네요", "도우면서 사는 모습 좋아요", "요즘 자영업 진짜 힘들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하늘은 지난 2021년 그룹 45RPM 멤버이자 친동생인 고(故) 이현배가 세상을 떠난 뒤, DJ DOC 멤버 김창열과의 갈등이 수면 위로 드러났다.

이후 오랜 기간 김창열과 연락을 끊고 지냈던 이하늘은 최근 지인의 비보를 계기로 약 2년 만에 다시 연락을 주고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이하늘의 별의별 말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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