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다감.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한다감이 출산을 앞두고 고가의 외제차를 선물 받았다.
21일 한다감은 개인 계정에 "이제 정말 출산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또 한번 좋은 추억을 선물해 주셨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찰떡(태명)이와의 만남을 축하해 주시면서, 제 이미지와 너무 맞는다며 골라 주셨다. 이 차가 제 이미지랑 너무 어울린다고 하더라"라며 "트렁크에도 물건이 많이 들어가고 유아차랑 카시트도 팍팍 실린다고 해서 그렇게 고르셨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한다감이 선물 받은 차량은 외제차 브랜드 B사의 대형 SUV 모델로, 가격은 2억 3천만 원을 웃도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다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한다감은 새 자동차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현재 임신 중임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끝으로 그는 "찰떡이와 안전운행 할게요"라고 덧붙이며 설레는 마음을 내비쳤다.
한편 1980년생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그는 지난 4월 47세의 나이로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2세 성별은 아들이다.
사진=한다감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