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2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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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18주년에 팬들 앞 단발로 등장…"실제로 보니까 더 예쁘죠?"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21 15:41

아이유 계정
아이유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데뷔 18주년을 맞아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20일 아이유 소속사에서 운영하는 공식 계정에는 "260920 'IU CONCERT : The Golden Hour', 'IU CONCERT : THE WINNING' 무대인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어 "오랜만에 만나보는 무대인사 징니. 단발 징니 실제로 보니까 더 예쁘죠?"라며 "유애나랑 함께 보내서 더 재밌고 사랑 가득 채운 징짜 행복한 일요일이었어요"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날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아이유 콘서트 : 더 골든 아워', '아이유 콘서트 : 더 위닝' 무대인사에 참석한 아이유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최근 단발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아이유의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이유는 턱선에 닿는 짧은 단발에 자연스럽게 앞머리를 내려 한층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거나 볼을 부풀리는 등 다양한 표정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아이유 계정
아이유 계정


또 아이유는 객석을 가득 채운 팬들을 배경으로 인증사진을 남기며 데뷔 18주년을 함께한 팬들과의 특별한 순간을 기록했다.

아이유는 이날 '아이유 콘서트 : 더 골든 아워' 2회차와 '아이유 콘서트 : 더 위닝' 4회차 등 총 6회차에 걸쳐 직접 관객들과 만났다.

'아이유 콘서트 : 더 골든 아워'는 한국 여자 가수 최초로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아이유의 콘서트 'The Golden Hour : 오렌지 태양 아래'를 담은 공연 실황 영화다. '아이유 콘서트 : 더 위닝'에는 아이유의 첫 월드 투어이자 100번째 콘서트인 'HEREH ENCORE : THE WINNING' 무대가 담겼다.

두 작품은 아이유의 데뷔 18주년을 맞아 재개봉했으며, 공식 응원봉 '아이크'를 흔들고 노래를 따라 부르며 공연처럼 영화를 즐기는 '아이크 상영회'도 진행됐다.

최근 단발 변신으로 화제를 모은 데 이어 데뷔 18주년을 팬들과 함께 보낸 아이유의 근황이 또 한번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아이유 공식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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