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성큼 다가온 한가위, 엔씨가 추석 연휴를 맞아 불스원과 안전운전 이벤트를 전개한다.
21일 엔씨는 자동차용품 전문 기업 불스원과 추석 연휴를 맞아 안전운전·차량 관리를 주제로 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기간은 21일 오전 10시부터 30일 자정까지다. 엔씨 계정을 보유한 모든 이용자는 이벤트 페이지에서 엔씨가 서비스 중인 게임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이용자는 게임을 선택한 뒤 '안전운전을 위한 마이카(MY CAR) 체크리스트' 미션을 수행할 수 있다. 미션은 최대 5일 동안 참여할 수 있으며, 완료하면 '안전운전 열쇠'를 받을 수 있다.
'안전운전 열쇠'로 '행운상자'를 개봉하면 '응모 티켓'을 획득할 수 있으며, 이 티켓은 경품 응모에 사용할 수 있다. 이벤트 경품은 불스원의 차량 관리 제품과 방향제 브랜드 그라스(GRASSE)로 구성됐다.
먼저, 그라스 디퓨저 차량용 방향제, 그라스 가죽 송풍구 방향제, 그라스 시그니처 디퓨저가 매일 한정 수량이 준비된다. 이용자는 응모 즉시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명은 차량 관리 제품 '불스원 에브리샷'을 받을 수 있다. 당첨자는 10월 8일 발표된다.
엔씨는 국립국악원 창작악단과 함께 우리 전통 민요를 재해석한 사운드트랙 앨범 '정(情): 피어나는 마음들'을 발매하는 등 다양한 기관·기업과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엔씨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