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2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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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헤어롤·만년필 완판하더니 뜻밖의 근황…"아르바이트 했어요"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21 15:57 / 기사수정 2026.09.21 15:57

구혜선 SNS
구혜선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구혜선이 아르바이트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20일 구혜선은 "아르바이트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애니메이션 영화 '아가미' 포스터 옆에서 사진을 촬영한 구혜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인형 열쇠고리 굿즈 등이 쌓여 있는 사진도 공개했다.

구혜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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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미' 제작사 측도 댓글을 통해 "구혜선 배우님을 아르바이트생으로 모신 제작사가 있다?! 배우님 너무너무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성균관대 영상학과를 졸업한 뒤 카이스트 대학원에 진학한 구혜선은 최근 직접 개발한 제품을 연이어 시장에 선보이며 벤처 사업가로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구혜선이 직접 개발한 펼쳐 사용하는 형태의 헤어롤은 온라인에서 완판되며 누적 판매량 3만 개를 넘어선 것으로 전해졌다.

또 구혜선이 개발한 만년필도 일부 제품이 45만 원이라는 높은 가격에도 출시 하루 만에 품절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구혜선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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