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축구협회 관계자가 21일 이영준이 이날 오후 12시 경 일본 나고야시에 도착해 이민성호에 합류했다. 그는 곧바로 동료들과 훈련을 진행하며 사우디아라비아전에 동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영준은 이민성호의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발탁됐다. 소속팀 그라스호퍼 취리히와 차출이 조율되면서 대회 전에 합류가 예상됐는데, 소속팀 내 변화가 발생하면서 돌연 이영준을 국제축구연맹(FIFA) A매치 휴식기가 시작하는 22일부터 시작되는 A매치 기간에 맞춰 이민성호에 가겠다는 입장을 드러냈다. 나고야, 박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일본 후쿠로이와이, 김정현 기자)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4연패에 도전하는 이민성호가 유리한 토너먼트 대진을 위한 분수령인 사우디아라비아전을 앞두고 드디어 완전체가 됐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21일 "이영준이 이날 오후 12시 경 일본 나고야시에 도착해 이민성호에 합류했다. 그는 곧바로 동료들과 훈련을 진행하며 사우디아라비아전에 동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영준은 이민성호의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발탁됐다. 소속팀 그라스호퍼 취리히와 차출이 조율되면서 대회 전에 합류가 예상됐는데, 소속팀 내 변화가 발생하면서 돌연 이영준을 국제축구연맹(FIFA) A매치 휴식기가 시작하는 22일부터 시작되는 A매치 기간에 맞춰 이민성호에 가겠다는 입장을 드러냈다.
이영준은 이날 나고야에 도착해 이민성호에 합류해 본격적으로 동료들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이 감독은 이영준을 사우디아라비아전에 적은 시간이라도 교체로 출전시켜 감각을 익히게 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민성호는 이번 대회에서 D조에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와 한 조에 속했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가 21일 이영준이 이날 오후 12시 경 일본 나고야시에 도착해 이민성호에 합류했다. 그는 곧바로 동료들과 훈련을 진행하며 사우디아라비아전에 동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영준은 이민성호의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발탁됐다. 소속팀 그라스호퍼 취리히와 차출이 조율되면서 대회 전에 합류가 예상됐는데, 소속팀 내 변화가 발생하면서 돌연 이영준을 국제축구연맹(FIFA) A매치 휴식기가 시작하는 22일부터 시작되는 A매치 기간에 맞춰 이민성호에 가겠다는 입장을 드러냈다.대한축구협회
지난 15일 나고야사에 있는 미즈호 공원 럭비 경기장에서 열린 카타르와 첫 경기에서 한국은 4-1 완승을 거뒀다. 와일드카드(24세 이상)로 이민성호에 합류한 엄지성(스완지시티)이 이날 경기 전반에 3골을 넣는 해트트릭을 달성했고, 이영준과 함께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뽑힌 김명준(용 헹크)이 후반에 초가 골을 터뜨려 완승을 거뒀다.
더불어 18일 사우디아라비아와 카타르의 경기에서 사우디아라비아가 2-0으로 이기면서 카타르가 D조 최하위가 확정됐다. 이에 따라 한국은 일단 조 2위까지 주어지는 8강 진출 티켓을 확보했다.
이민성 감독과 코치진은 사우디아라비아와 카타르의 경기를 관전하며 다음 상대인 사우디아라비아의 전력을 점검했다.
반드시 조 1위를 하는 것이 유리하다. D조 1위는 C조 2위와 만나는데 현재 2위 베트남(승점 4)과 3위 쿠웨이트(승점 1) 중 한 팀과 만날 수 있다.
그러나 D조 2위가 되면 C조 1위와 맞붙는데 현재 1위 우즈베키스탄(승점 6)이 유력하다. 해당 연령대에 강하게 힘을 주고 있는 우즈베키스탄이기 때문에 8강에서 만난다면 상당히 까다로운 상대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가 21일 이영준이 이날 오후 12시 경 일본 나고야시에 도착해 이민성호에 합류했다. 그는 곧바로 동료들과 훈련을 진행하며 사우디아라비아전에 동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영준은 이민성호의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발탁됐다. 소속팀 그라스호퍼 취리히와 차출이 조율되면서 대회 전에 합류가 예상됐는데, 소속팀 내 변화가 발생하면서 돌연 이영준을 국제축구연맹(FIFA) A매치 휴식기가 시작하는 22일부터 시작되는 A매치 기간에 맞춰 이민성호에 가겠다는 입장을 드러냈다. 나고야, 박지영 기자
더군다나 D조 2위로 8강에 올라가고 준결승에 올라간다 하더라도 준결승에서 A조 1위와 B조 2위 승자와 만나게 된다. 개최국 일본이 A조 1위가 유력한 상황이기 때문에 준결승에서 한일전을 미리 치러야 하는 부담감이 큰 대진이 성사될 수 있다.
더군다나 이번 대회 조직위원회가 거듭해서 선수단 버스 배정에 문제를 일으키고 있어 경기 준비 외적으로 어려움이 큰 상황이다. 지난 14일 이민성 감독의 대회 전 기자회견 때 버스가 제때 오지 않아 지각하는 사태가 벌어졌고 15일 경기 당일에는 양 팀 선수단 버스 기사가 축구 선수단을 태우고 야구장으로 가는 촌극이 벌어지기도 했다.
16일 오전 회복 훈련 때에도 축구 대표팀에 배정된 버스가 오지 않아 급하게 대체 버스를 구하느라 예정된 오전 10시 30분에서 20분 정도 늦게 지각하는 일이 벌어졌다.
이외에도 21일 현재까지 축구 대표팀 운송에 있어 작고 사소한 조직위의 실수들이 이어지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대회 기간 중 매 훈련 및 공식 행사 이동 시 차량 배차·운영과 관련한 자잘한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저희뿐 아니라 현재 대회에 참가 중인 모든 팀이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상황"이라며 유감의 뜻을 드러내기도 했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가 21일 이영준이 이날 오후 12시 경 일본 나고야시에 도착해 이민성호에 합류했다. 그는 곧바로 동료들과 훈련을 진행하며 사우디아라비아전에 동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영준은 이민성호의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발탁됐다. 소속팀 그라스호퍼 취리히와 차출이 조율되면서 대회 전에 합류가 예상됐는데, 소속팀 내 변화가 발생하면서 돌연 이영준을 국제축구연맹(FIFA) A매치 휴식기가 시작하는 22일부터 시작되는 A매치 기간에 맞춰 이민성호에 가겠다는 입장을 드러냈다. 나고야, 박지영 기자
이번 대회 금메달에 도전하는 이민성호는 2014 인천 대회를 시작으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1년 순연 개최) 대회 남자 축구 금메달을 딴 선배들의 금맥을 이어간다는 각오다.
더불어 홍명보 감독이 이끌었던 성인 축구 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에서 조별리그 탈락을 당하며 국민적 공분을 사며 한국 축구를 향한 분노가 올라온 가운데 이번 대회를 통해 분위기 반전을 노리고 있다.
이 감독은 카타르전 승리 후 "A대표팀과 우리를 연관 짓는 경향이 있다. 한국 축구가 침체해 있는 분위기를 저희 선수들과도 많이 이야기했다. 그 부분을 23세 이하 대표팀 선수들이 조금이나마 회복시켜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자고 이야기했다. 그래도 계속 승리해 나가면서 한국 축구가 더 팬들한테 기대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원하고 있다"라며 대회 선전과 금메달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맞대결은 오는 22일 오후 7시 미즈호 공원 럭비 경기장에서 열린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가 21일 이영준이 이날 오후 12시 경 일본 나고야시에 도착해 이민성호에 합류했다. 그는 곧바로 동료들과 훈련을 진행하며 사우디아라비아전에 동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영준은 이민성호의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발탁됐다. 소속팀 그라스호퍼 취리히와 차출이 조율되면서 대회 전에 합류가 예상됐는데, 소속팀 내 변화가 발생하면서 돌연 이영준을 국제축구연맹(FIFA) A매치 휴식기가 시작하는 22일부터 시작되는 A매치 기간에 맞춰 이민성호에 가겠다는 입장을 드러냈다. 나고야, 박지영 기자
사진=나고야, 박지영 기자 / 대한축구협회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