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시영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이시영이 아들 이안 군의 폭풍 성장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이시영은 개인 계정을 통해 "영상으로 봐도 확실히 키가 훌쩍 큰 이안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안 군이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수영복과 수경을 착용한 이안 군은 수영장 가장자리에 서서 물속으로 뛰어들 준비를 하며 훌쩍 자란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시영은 이안 군의 키가 128cm라고 공개하며 "작년보다 8cm 컸다는 게 마냥 너무 감사하고 그렇다"라고 아들이 부쩍 자란 데 대한 기쁨을 드러낸 바 있다.
이번에도 한층 자란 아들의 모습을 본 이시영은 "이제 실도 좀 찌자"라며 앞으로도 키가 쑥쑥 자라길 바라는 마음을 내비쳤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사업가와 결혼해 2018년생 아들을 뒀으나 지난해 8월 이혼했다. 이후 결혼 생활 중 냉동 보관했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으며, 지난해 11월 출산했다.
최근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약 7억 원의 학비가 드는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아들과 단둘이 캐나다에서 한 달 살이를 하는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이시영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