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이솔이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청순한 비주얼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지난 20일 이솔이는 자신의 계정에 "가을이 올랑 말랑"이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솔이는 길거리 벤치에 앉아 화창한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사진 = 이솔이 계정
이솔이는 회색 카라 티셔츠에 베이지 컬러의 롱스커트를 매치한 패션을 선보였다. 다소 쌀쌀해진 날씨에 어울리는 차분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청순미가 돋보이는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냈다. 이솔이는 긴 생머리를 차분하게 늘어뜨린 채 옅은 핑크빛 메이크업으로 화사한 분위기를 더했다.
그는 "그나저나 나 머리 정말 잘 자랐다. 엄청 도톰해짐. 모두 검은콩, 비오틴 드세요"라고 덧붙이며 자신의 헤어 스타일에 만족을 표하기도 했다.

사진 = 이솔이 계정
또 다른 사진에는 비주얼뿐 아니라 완벽한 비율도 담겼다. 담벼락에 기댄 채 무심한 표정을 짓고 있는 이솔이는 조막만 한 얼굴과 모델 같은 비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솔이는 7살 연상의 코미디언 박성광과 지난 2020년 결혼했다.
사진 = 이솔이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