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2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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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28기 순자, "남미새 엄마" 악플 시달리더니…"강력 법적 조치" 재공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21 13:58 / 기사수정 2026.09.21 13:58

28기 순자
28기 순자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28기 순자가 악성 댓글에 대한 강경 대응 방침을 재차 알렸다.

21일 '나는 솔로' 28기 순자는 자신의 계정에 악성 게시물 관련 법적 대응 방침을 담은 공지를 다시 게재했다.

앞서 순자는 지난 5월 법률대리인을 통해 명예훼손 및 모욕 등에 대한 법적 대응에 나선 사실을 공지한 바 있다.

당시 공지에는 "최근 의뢰인(28기 순자)은 다수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 익명으로 유포되고 있는 의뢰인에 대한 무차별적인 허위 사실 유포, 성희롱 등 모욕적 게시물 및 댓글을 게시하는 자들의 범죄 행위를 확인하였으며, 이에 대해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강력한 법적 조치를 진행 중"이라는 내용이 담겼다.

그러나 공지 이후에도 순자는 자신을 향한 도 넘은 악성 댓글로 인한 고충을 토로했다.

지난 15일 순자는 "수많은 악플 중에 대부분은 '저 남미새 엄마 밑에서 자라는 애가 불쌍하다'였다"며 아들까지 소환한 악성 댓글 내용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처럼 악성 댓글로 인한 피해를 지속적으로 호소해온 순자는 다시 한번 법적 대응 방침을 강조하면서 강경한 입장을 드러냈다.

한편 28기 순자는 지난해 SBS Plus·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사진=28기 순자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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