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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도 흥분…남자농구, 일본 꺾고 12년만 AG 금메달 "이현중 미쳤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21 13:04 / 기사수정 2026.09.21 13:04

장성규 / 엑스포츠뉴스 DB
장성규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의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정상에 환호했다.

21일 장성규는 자신의 계정에 "농구 12년 만의 금메달!! #아시안게임 #농구 #한일전"이라는 글을 올리며 대표팀의 금메달 획득을 축하했다.

이어 "이현중 선수 미쳤다 진짜. 우리 선수들 고맙습니다"라며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농구 대표팀은 지난 20일 일본 나고야시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결승전에서 일본을 67-57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남자농구가 아시안게임 정상에 오른 것은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이다.

한편 장성규는 지난 19일 개막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KBS 양궁 캐스터로 활약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장성규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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