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석천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홍석천이 금연 후 살이 오른 근황을 공개했다.
20일 홍석천은 자신의 계정에 "아무것도 안 해도 그냥 편안하다"며 방콕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평화로운 루프탑 수영장 풍경이 담겼다.
뒤이어 홍석천은 "빠이 방콕. 금연 후 살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방콕의 야경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홍석천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홍석천은 밝은 표정으로 한층 건강해진 근황을 전했다. 이전보다 살이 다소 오른 듯한 얼굴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14일 홍석천은 "금연 2주 지나면서 몸무게 76kg, 인생 최고 무게 찍네"라며 금연 후 불어난 체중을 언급한 바 있다. 이어 "이제 운동, 식단, 건강 잘 챙겨 보자"며 건강을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사진=홍석천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