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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유해진 등에 '찰싹'…이렇게 친했나, 장난기 폭발한 투샷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21 11:03

이민호 계정
이민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이민호가 영화 '암살자(들)' 팀과의 남다른 케미를 자랑했다.

최근 이민호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TEAM The Assassin(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암살자(들)'의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여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이민호는 슈트를 차려입은 채 박해일, 유해진 등과 나란히 앉아 포즈를 취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전했다.

특히 이민호와 유해진의 유쾌한 투샷이 눈길을 끌었다. 이민호는 유해진에게 업힌 듯한 포즈로 그의 어깨를 감싼 채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지었다. 유해진 역시 환하게 웃으며 자연스러운 케미를 드러냈다.

이민호 계정
이민호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박해일이 카메라 가까이 다가가 포즈를 취하는 모습도 담겼다. 작품 속 묵직한 분위기와 달리 배우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는 모습이 반전 매력을 더했다.

한편 박해일, 유해진, 이민호가 주연을 맡은 영화 '암살자(들)'은 개봉을 앞두고 전체 영화 예매율 1위에 오르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23일 개봉하는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을 둘러싼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앞서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공식 초청돼 레드카펫과 월드 프리미어 상영을 마쳤다.

사진=이민호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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