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유경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에이핑크 출신 홍유경이 임신 전 모습을 추억했다.
20일 홍유경은 개인 계정을 통해 "임신하고 나니 임신 전이 예뻐 보이는 매직. 역시 젊음이 무서운 것인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과거 여행 당시의 모습이 담겼다. 여행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홍유경의 모습부터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까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그는 "예전엔 안 예쁘다고 생각해서 안 올린 사진들이 저~엉말 많은데"라며 당시에는 공개하지 않았던 사진들을 언급했다.
이어 "여러분들만 괜찮으면 뒷북이더라도 천천히 사진들 좀 올려보겠다"며 앞으로 과거 사진들을 차례로 공개할 것을 예고했다.
한편 홍유경은 지난 2011년 에이핑크 멤버로 데뷔했으며, 2013년 학업을 이유로 팀을 탈퇴했다. 이후 2023년 10월 비연예인 이 씨와 결혼했으며, 현재 첫 아이를 임신 중이다.
사진=홍유경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