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기 영철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23기 영철이 발리 신혼여행 막바지 근황을 전했다.
20일 영철은 자신의 계정에 "인천과 차이가 심각하게 많이 나는 덴파사르 응우라라이 라운지"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권진아의 '뭔가 잘못됐어'를 배경음악으로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빵과 고기가 단출하게 담긴 접시가 놓여 있다. 인천공항 라운지와 사뭇 다른 음식 구성에 아쉬움을 표한 것으로 보인다.
이를 본 아내 순자는 "라면 주세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뒤이어 영철과 순자는 발리 여행 가이드와 작별인사를 나누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영철과 순자는 ENA·SBS Plus '나는 SOLO(나는 솔로)' 23기를 통해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5일 한강뷰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진=23기 영철, 순자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