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2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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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정, '바이올린 영재' 딸 재능 어디서 왔나 했더니…"♥정준호 많이 닮았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21 09:41 / 기사수정 2026.09.21 09:41

이하정
이하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이 남편 정준호와 딸 유담 양의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21일 이하정은 개인 계정을 통해 "아빠랑 딸이랑. 유담이는 남편을 정말 많이 닮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준호가 피아노를 연주하는 가운데, 유담 양이 옆에서 바이올린을 켜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나란히 악기를 연주하는 부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내는 가운데, 이하정은 "남편이 피아노 치고 유담이는 바이올린을 켜고"라고 덧붙이며 평범한 가족의 일상을 전했다.

앞서 이하정은 지난 18일 유담 양이 '제54회 소년한국일보 음악 콩쿠르'에서 입상했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우리 유담이 바이올린 활 잡은 지 1년 만에 소년한국일보 음악 콩쿠르 입상했다"라며 딸의 성과에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이하정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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