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2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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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딸' 최연수, 출산 4개월만 성형 결심 후…"모두 반대해, 반응 충격"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21 09:04 / 기사수정 2026.09.21 09:04

최연수 SNS.
최연수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최현석 셰프의 딸인 모델 최연수가 쌍꺼풀 수술을 고민했지만 뜻밖의 반대에 부딪혔다. 

20일 최연수는 개인 계정에 "왜 모두들 반대를 하는 것인가. 예상과 다른 반응 충격"이라고 적었다.

앞서 최연수는 인생 첫 성형 상담을 받고 왔다고 고백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출산 전에는 쌍꺼풀 라인이 두꺼운 편이었지만 출산 후 라인이 잘 안 보이게 됐다며 "굉장한 스트레스"라고 털어놨다.

최연수 SNS.
최연수 SNS.


결국 성형외과를 찾아 상담을 받은 최연수는 "옛날 눈처럼 쌍꺼풀을 할까요? 아니면 지금 눈으로 내버려둘까요"라고 팔로워들에게 질문했다.

팔로워들은 댓글을 통해 "지금이 딱 좋아요", "이미 충분히 예뻐요", "지금도 미인"이라며 최연수의 쌍꺼풀 수술을 반대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연수는 12살 연상의 딕펑스 김태현과 지난해 9월 결혼해 지난 5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최연수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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