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효진.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공효진이 자신의 몸무게를 직접 정정했다.
20일 공효진은 개인 계정에 "저는 44kg 아니고 53kg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공효진은 핑크빛 민소매 롱 원피스를 입고 무성하게 자란 풀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이 가운데 공효진은 자신의 실제 몸무게가 53kg이라고 직접 밝히며 솔직하고 쿨한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공효진이 몸무게를 직접 공개하면서 지난해 불거졌던 임신설도 다시금 눈길을 끈다. 당시 공효진은 배가 다소 볼록하게 드러난 모습이 담긴 사진으로 임신설에 휩싸였으나, 소속사 측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한 바 있다.
한편 공효진은 10새 연하의 싱어송라이터 케빈오와 지난 2022년 결혼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공효진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