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2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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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맘' 손연재, 요즘 푹 빠진 취미가 전시 관람…미니스커트 입고 여유 만끽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21 08:20

손연재
손연재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여유로운 전시 나들이를 즐겼다.

20일 손연재는 개인 계정을 통해 "요즘 전시보러다니는 재미. 귀여운 미니백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전시 공간을 둘러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손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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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이너에 블랙 니트와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손연재는 블랙 미니백과 플랫 슈즈까지 같은 계열로 통일해 단정한 분위기의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차분한 컬러 조합이 초가을 분위기와 어우러지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했으며, 2024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손연재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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