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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이들' 케미 무슨 일…'고윤정 닮은꼴' 제나 '어머나' 부르자 장윤정 '러브어택'으로 화답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21 08:20

리센느 '안원잘부', 장윤정 계정
리센느 '안원잘부', 장윤정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리센느 제나가 장윤정의 '어머나'를 부른 데 이어, 이번에는 장윤정이 리센느의 'LOVE ATTACK' 챌린지로 화답했다.

20일 장윤정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골프 연습 왔다가 제나 노래에 답하라는 말씀들이 많아서 LOVE ATTACK 연습만 하다 감. 이제나, 저제나 할까봐성. 47살 공격을 받아랏! 리마인님덜 고마와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장윤정은 리센느의 'LOVE ATTACK'(러브 어택)에 맞춰 직접 안무를 소화했다. 최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이하 '안원잘부') 영상에서 제나가 장윤정의 대표곡 '어머나'를 부른 데 대한 화답이었다.

리센느 '안원잘부', 장윤정 계정
리센느 '안원잘부', 장윤정 계정


앞서 제나는 트로트 메들리 콘텐츠에서 안정적인 가창력과 자연스러운 표현력을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장윤정은 댓글을 통해 "보약 같은 친구구만! 자네 트로트 할 생각 있나?"라고 남기며 제나를 향한 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장윤정의 깜짝 챌린지를 본 제나 역시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나 방금 장윤정 선배님께서 러브어택 춰주신 거 봤어!!!!"라며 놀라움과 기쁨을 전했다.

제나는 배우 고윤정을 닮은 비주얼로 주목받으며 팬들 사이에서 '고윤정'이라는 별명까지 얻은 바 있다. '고윤정' 제나가 장윤정의 '어머나'를 부르고, 장윤정이 다시 리센느의 'LOVE ATTACK'으로 화답하면서 뜻밖의 '윤정이들' 교류가 성사돼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장윤정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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