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장고를 부탁해' 주상욱이 통 큰 공약을 내걸었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주상욱이 통 큰 공약을 내걸었다.
20일 방송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말미에는 배우 주상욱과 채정안이 출연한 다음주 예고편이 전파를 탔다.
지난 7월 최고 시청률 23.1%로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빌런인 주학건설 대표 주강찬 역으로 활약했다.
'냉장고를 부탁해'식구들은 주상욱 앞에서 군기가 바짝 든 모습을 보여줬다.
채정안은 "그때 죽였어야 하는데"라며 '김부장'에 과몰입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부자상이다. 느낌이"라며 엉뚱한 입담을 자랑하기도 했다.
주상욱은 취미가 낚시임을 밝혔다. 1m 10cm 대광어, 58cm 돌돔을 잡은 사진이 공개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주상욱은 "시청률 5%가 넘으면 냉장고 한대씩을 주겠다. 7%가 넘으면 해외여행 포상 휴가를 쏘겠다"라며 통 큰 공약을 내걸었다.
셰프들은 필사적으로 요리에 매달리는 모습이 이어져 본방송을 기대하게 했다.
사진= JTBC 방송화면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