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유정이 상큼한 근황을 공개했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김유정이 상큼한 근황을 공개했다.
20일 김유정은 "요러하고 조러하게 고리조리 요래!조래! 가을을 맞이하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유정은 단발 머리부터 긴머리까지 다양한 헤어 스타일과 의상을 소화했다.
귀여운 비주얼부터 청순, 시크, 섹시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자랑했다.
누리꾼들은 "유정님 너무 귀여우시고요", "너무 멋지세요", "안팎으로 가장 아름다운 역시 밝은 모습이 제일 잘 어울려요", "김요정 아냐?"라며 호응했다.
김유정은 1999년생으로 오는 22일 생일을 맞는다.
김유정은 최근 KBS 2TV 특집 예능 프로그램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에 출연했다.
10월 10일 첫 방송하는 tvN 20주년 특별기획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로도 시청자와 만난다.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김유정은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에서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 잠입한 이가경 역을 맡았다.
사진= 김유정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