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7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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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정이야? 26세 김유정, 단발부터 긴머리까지 완벽 "요래 조래 가을 맞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20 23:45 / 기사수정 2026.09.20 23:45

배우 김유정이 상큼한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유정이 상큼한 근황을 공개했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김유정이 상큼한 근황을 공개했다.

20일 김유정은 "요러하고 조러하게 고리조리 요래!조래! 가을을 맞이하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유정은 단발 머리부터 긴머리까지 다양한 헤어 스타일과 의상을 소화했다.



귀여운 비주얼부터 청순, 시크, 섹시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자랑했다.



누리꾼들은 "유정님 너무 귀여우시고요", "너무 멋지세요", "안팎으로 가장 아름다운 역시 밝은 모습이 제일 잘 어울려요", "김요정 아냐?"라며 호응했다.



김유정은 1999년생으로 오는 22일 생일을 맞는다.

김유정은 최근 KBS 2TV 특집 예능 프로그램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에 출연했다.



10월 10일 첫 방송하는 tvN 20주년 특별기획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로도 시청자와 만난다.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김유정은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에서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 잠입한 이가경 역을 맡았다. 

사진= 김유정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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