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7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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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속보] '대충격' 대만, 왕옌청 한국전 선발 아니다…20세 무명투수 깜짝 카드로 "WANG 출전 제한 있다"

기사입력 2026.09.20 22:10 / 기사수정 2026.09.20 22:22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만 야구 국가대표팀이 예상을 뒤엎고 한국전 선발투수로 다른 선수를 내세우는 것으로 드러났다. 대만 매체 '이티 투데이'는 20일 '오는 21일 한국과의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1차전 선발투수는 왕옌청이 아니었다'며 '20세의 아마추어 출신 투수를 깜짝 선발투수로 내세운다'고 보도했다. 앞서 'tvbs' 등 대만 매체들은 지난 19일 KBO리그 한화 이글스에서 뛰는 왕옌청이 한국전에 나선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그러나 왕옌청은 출전 제한이 있다는 게 이티 투데이의 주장이다. 엑스포츠뉴스DB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만 야구 국가대표팀이 예상을 뒤엎고 한국전 선발투수로 다른 선수를 내세우는 것으로 드러났다. 대만 매체 '이티 투데이'는 20일 '오는 21일 한국과의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1차전 선발투수는 왕옌청이 아니었다'며 '20세의 아마추어 출신 투수를 깜짝 선발투수로 내세운다'고 보도했다. 앞서 'tvbs' 등 대만 매체들은 지난 19일 KBO리그 한화 이글스에서 뛰는 왕옌청이 한국전에 나선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그러나 왕옌청은 출전 제한이 있다는 게 이티 투데이의 주장이다.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일본 오카자키, 김지수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만 야구 국가대표팀이 예상을 뒤엎고 한국전 선발투수로 다른 선수를 내세웠다.

대만 매체 '이티 투데이(Et today)'는 20일 "오는 21일 한국과의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1차전 선발투수는 왕옌청이 아니었다"며 "20세의 아마추어 출신 투수를 깜짝 선발투수로 내세웠다"고 보도했다.

'tvbs' 등 대만 매체들은 지난 19일 왕옌청이 오는 21일 한국과의 아시안게임 대회 첫 경기 선발투수로 나설 것으로 전망했다. 왕옌청이 올해 KBO리그 한화 이글스에서 뛰며 준수한 성적을 거둔 데다 한국 대표팀 주축 타자들을 상대로 강한 면모를 보인 점 등을 이유로 들었다.

여기에 국제대회에서 한국에게 강한 면모를 보여왔던 또 다른 좌완 린위민이 최근까지 미국 마이너리그 소속팀 일정을 소화하고 지난 18일에야 일본에 합류하면서 정상적인 컨디션으로 오는 21일 경기 선발등판을 준비하는 건 불가능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만 야구 국가대표팀이 예상을 뒤엎고 한국전 선발투수로 다른 선수를 내세우는 것으로 드러났다. 대만 매체 '이티 투데이'는 20일 '오는 21일 한국과의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1차전 선발투수는 왕옌청이 아니었다'며 '20세의 아마추어 출신 투수를 깜짝 선발투수로 내세운다'고 보도했다. 앞서 'tvbs' 등 대만 매체들은 지난 19일 KBO리그 한화 이글스에서 뛰는 왕옌청이 한국전에 나선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그러나 왕옌청은 출전 제한이 있다는 게 이티 투데이의 주장이다. 엑스포츠뉴스DB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만 야구 국가대표팀이 예상을 뒤엎고 한국전 선발투수로 다른 선수를 내세우는 것으로 드러났다. 대만 매체 '이티 투데이'는 20일 '오는 21일 한국과의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1차전 선발투수는 왕옌청이 아니었다'며 '20세의 아마추어 출신 투수를 깜짝 선발투수로 내세운다'고 보도했다. 앞서 'tvbs' 등 대만 매체들은 지난 19일 KBO리그 한화 이글스에서 뛰는 왕옌청이 한국전에 나선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그러나 왕옌청은 출전 제한이 있다는 게 이티 투데이의 주장이다. 엑스포츠뉴스DB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만 야구 국가대표팀이 예상을 뒤엎고 한국전 선발투수로 다른 선수를 내세우는 것으로 드러났다. 대만 매체 '이티 투데이'는 20일 '만 20세에 불과한 린위웨이를 한국전 선발투수로 낙점했다'고 보도했다. 20일 대만 대표팀의 훈련을 현지에서 취재한 대만 기자들도 한국 취재진에게 린위웨이가 선발투수로 한국전에 나선다고 설명했다. 당초 대만 유력매체가 예상한 한화 이글스 좌완 왕옌청은 선발로 나서지 않는다. 엑스포츠뉴스DB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만 야구 국가대표팀이 예상을 뒤엎고 한국전 선발투수로 다른 선수를 내세우는 것으로 드러났다. 대만 매체 '이티 투데이'는 20일 '만 20세에 불과한 린위웨이를 한국전 선발투수로 낙점했다'고 보도했다. 20일 대만 대표팀의 훈련을 현지에서 취재한 대만 기자들도 한국 취재진에게 린위웨이가 선발투수로 한국전에 나선다고 설명했다. 당초 대만 유력매체가 예상한 한화 이글스 좌완 왕옌청은 선발로 나서지 않는다. 엑스포츠뉴스DB


대만은 올해 만 20세에 불과한 린위웨이(Lin Yi-wei)를 한국전 선발투수로 낙점했다. 20일 대만 대표팀의 훈련을 현지에서 취재한 대만 기자들도 한국 취재진에게 린위웨이가 선발투수로 한국전에 나선다고 설명했다. 다만 저녁 10시 현재 기준 대회 조직위원회의 공식 발표는 나오지 않았다.

역대 아시안게임 야구 종목은 경기 당일에야 선발투수를 알 수 있었다. 참가국 사령탑들은 언론 인터뷰를 통해 중요 경기 선발 로테이션에 대한 질문을 받을 때마다 어쩔 수 없이 말을 아낄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는 감독자회의와 조직위원회 논의를 거쳐 오는 21일 대회 첫 경기의 경우 자정을 넘기기 전 선발투수를 통보하기로 합의했다. 대회 기간에도 경기 종료 후 1시간 이내에 다음 경기 선발투수를 발표하기로 합의했다. 

'Et today'는 "한국 언론은 왕옌청을 대만과의 아시안게임 개막 첫 경기 선발투수 후보로 꼽았지만, 감독은 다른 계획을 가지고 있다"며 "왕옌청은 아시안게임 기간 출전 제한이 있다. 따라서 코칭스태프는 그의 투구 리듬을 신중하게 조정해야 한다"고 전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만 야구 국가대표팀이 예상을 뒤엎고 한국전 선발투수로 다른 선수를 내세우는 것으로 드러났다. 대만 매체 '이티 투데이'는 20일 '오는 21일 한국과의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1차전 선발투수는 왕옌청이 아니었다'며 '20세의 아마추어 출신 투수를 깜짝 선발투수로 내세운다'고 보도했다. 앞서 'tvbs' 등 대만 매체들은 지난 19일 KBO리그 한화 이글스에서 뛰는 왕옌청이 한국전에 나선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그러나 왕옌청은 출전 제한이 있다는 게 이티 투데이의 주장이다. 엑스포츠뉴스DB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만 야구 국가대표팀이 예상을 뒤엎고 한국전 선발투수로 다른 선수를 내세우는 것으로 드러났다. 대만 매체 '이티 투데이'는 20일 '오는 21일 한국과의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1차전 선발투수는 왕옌청이 아니었다'며 '20세의 아마추어 출신 투수를 깜짝 선발투수로 내세운다'고 보도했다. 앞서 'tvbs' 등 대만 매체들은 지난 19일 KBO리그 한화 이글스에서 뛰는 왕옌청이 한국전에 나선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그러나 왕옌청은 출전 제한이 있다는 게 이티 투데이의 주장이다. 엑스포츠뉴스DB


또 "린위웨이는 생애 처음으로 대만 국가대표팀에 선발됐다. 이전에 대만프로야구(CPBL) 드래프트에 참가했으나 지명되지 못했다. 당시 그는 국가대표팀에 먼저 선발된 뒤 프로야구에서 뛰고 싶다고 말했는데 원하는대로 대만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입었을뿐 아니라 한국을 상대로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됐다"고 덧붙였다.

'Et today'는 이와 함께 한국이 곽빈을 대만전 선발투수로 예정했으며, 예상하지 못했던 양국 파이어볼러들의 맞대결이 성사됐다고 전하기도 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만 야구 국가대표팀이 예상을 뒤엎고 한국전 선발투수로 다른 선수를 내세우는 것으로 드러났다. 대만 매체 '이티 투데이'는 20일 '만 20세에 불과한 린위웨이를 한국전 선발투수로 낙점했다'고 보도했다. 20일 대만 대표팀의 훈련을 현지에서 취재한 대만 기자들도 한국 취재진에게 린위웨이가 선발투수로 한국전에 나선다고 설명했다. 당초 대만 유력매체가 예상한 한화 이글스 좌완 왕옌청은 선발로 나서지 않는다. 엑스포츠뉴스DB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만 야구 국가대표팀이 예상을 뒤엎고 한국전 선발투수로 다른 선수를 내세우는 것으로 드러났다. 대만 매체 '이티 투데이'는 20일 '만 20세에 불과한 린위웨이를 한국전 선발투수로 낙점했다'고 보도했다. 20일 대만 대표팀의 훈련을 현지에서 취재한 대만 기자들도 한국 취재진에게 린위웨이가 선발투수로 한국전에 나선다고 설명했다. 당초 대만 유력매체가 예상한 한화 이글스 좌완 왕옌청은 선발로 나서지 않는다. 엑스포츠뉴스DB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만 야구 국가대표팀이 예상을 뒤엎고 한국전 선발투수로 다른 선수를 내세우는 것으로 드러났다. 대만 매체 '이티 투데이'는 20일 '만 20세에 불과한 린위웨이를 한국전 선발투수로 낙점했다'고 보도했다. 20일 대만 대표팀의 훈련을 현지에서 취재한 대만 기자들도 한국 취재진에게 린위웨이가 선발투수로 한국전에 나선다고 설명했다. 당초 대만 유력매체가 예상한 한화 이글스 좌완 왕옌청은 선발로 나서지 않는다. 엑스포츠뉴스DB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만 야구 국가대표팀이 예상을 뒤엎고 한국전 선발투수로 다른 선수를 내세우는 것으로 드러났다. 대만 매체 '이티 투데이'는 20일 '만 20세에 불과한 린위웨이를 한국전 선발투수로 낙점했다'고 보도했다. 20일 대만 대표팀의 훈련을 현지에서 취재한 대만 기자들도 한국 취재진에게 린위웨이가 선발투수로 한국전에 나선다고 설명했다. 당초 대만 유력매체가 예상한 한화 이글스 좌완 왕옌청은 선발로 나서지 않는다. 엑스포츠뉴스DB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김지수 기자 jiso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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