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3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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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게임 팬과 만난 '비버롹스', '12월 세텍에 놀러오세요’ (엔터테크·GES 서울) [포토]

기사입력 2026.09.20 21:40 / 기사수정 2026.09.20 21:40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비버롹스'가 12월 펼쳐질 올해 행사에 앞서 화창한 가을에 게임 팬들과 먼저 인사했다.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은 이번 주말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서 펼쳐진 '엔터테크·GES 서울 2026'에서 인디게임 축제 '비버롹스(BeaverRocks)' 홍보관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엔터테인먼트와 기술의 융합을 짚는 '엔터테크'와 게임·e스포츠 산업 활성화를 내건 'GES(Game E-sports, Seoul)'를 통합한 축제다.
 

수도권 최대 인디게임 축제인 '비버롹스'는 창작자가 동료와 교류하며 자신의 게임을 선보이고, 관람객은 새로운 게임을 만나며 창작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게임쇼다.



올해 본행사는 12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강남구 세텍(SETEC) 제1·2 전시장에서 열린다.



퓨처랩은 역대 '비버롹스' 출품작을 서울게임앨리 인디게임관에서 시연했다. 이번 시연에는 피프티원퍼센트 '페블나이츠', 팀오파츠 '프로스토리', 메이플라이 '레버넌트', 팀 다이노파워 '풍비박산', 스튜디오 브라키오 '모듈 버서크' 등이 참여했다.



이번 홍보관은 퓨처랩과 서울경제진흥원이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조성됐다.

퓨처랩은 홍보관을 통해 오는 12월 열리는 '비버롹스'를 알렸다. 그리고 '비버롹스 현장에선 'GES' 홍보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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