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중기가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송중기가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20일 송중기는 자신의 계정에 "축하해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송중기는 생일을 맞아 화려하게 꾸며진 공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흰색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은 편안한 차림의 송중기는 과자 봉지로 만든 이색 가방을 멘 채 포즈를 취했다.
벽면에는 'HAPPY BIRTHDAY' 문구를 비롯해 하트와 별 모양 풍선 등이 가득해 생일 분위기를 더했다. 송중기는 뒤를 돌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표정을 짓는 등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송중기는 1985년생으로 지난 19일 생일을 맞았다. 올해 4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송중기는 배우 송혜교와 이혼한 뒤 2023년 영국 배우 출신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재혼했다. 2023년생 아들, 2024년생 딸을 두고 있다.
사진= 송중기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