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7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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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 아빠' 송중기, 41세 생일에 과자 가방이라니…소년미 여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20 19:00 / 기사수정 2026.09.20 19:00

배우 송중기가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송중기가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송중기가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20일 송중기는 자신의 계정에 "축하해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송중기는 생일을 맞아 화려하게 꾸며진 공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흰색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은 편안한 차림의 송중기는 과자 봉지로 만든 이색 가방을 멘 채 포즈를 취했다.

벽면에는 'HAPPY BIRTHDAY' 문구를 비롯해 하트와 별 모양 풍선 등이 가득해 생일 분위기를 더했다. 송중기는 뒤를 돌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표정을 짓는 등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송중기는 1985년생으로 지난 19일 생일을 맞았다. 올해 4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송중기는 배우 송혜교와 이혼한 뒤 2023년 영국 배우 출신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재혼했다. 2023년생 아들, 2024년생 딸을 두고 있다.

사진= 송중기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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